<쇳밥 일지>
2024-03-12
<쇳밥 일지> (천현우. 문학동네. 2022) 프롤로그 부연 먹구름 토해내는 지붕을 멍하니 올려다보다 문득 런... 두 팔 들고 환여할 줄 알았던 어머니. 우리 심여사께서 대학만은 가야 한다고 생떼를 썼다. (...) 성실히...
the other day #좋아하는 분위기
2020-11-18
낭만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어요 칼칼한 매운탕도 주문해서 헌우와 배부르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현우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조금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광안리...
22년 1월 일상. (오산 버드파크, 코스트코, 캉골키즈 버뮤다...
2022-03-08
울 아빠 무역업 할때 맨날 면세점에서 이거를 아주 한가득 사왔었는데. 내가 아빠때문에 초콜렛에... 또 시작이야 또 끼발랄라 ㅠㅠㅠㅠㅠㅠㅠㅠ 길잃은 강아지마냥 이리저리 서성이다 주유소 옆에 있는 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