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지만 깊어질 내 맘 같아
2023-12-31
사촌 언니가 주신 마카롱... 넘 잘 머거쑵니다 헤 신넝 가넝과 터미널 놀러 가요 머리도 뽀까봐쓰요... 네에•••••• 이사하자~ 정들었던 이곳과 안녀엉~ 그치만 안녕은 아니야 내년에 또 보자 파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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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진짜 하우스매니저한테도 혼나고 아오 퉤퉤 좀 도와주던가 !!!!! 정신없었고 하루 죙일 뛰어 당김... 메 롱 롱 롱 롱 또 푸파하자 응 ?????? 아 맞다 얘가 이날 무화과 어쩌구도 줌 ,,, 내가 좋아하는 것들 천 국...
남의 일상글 보는거 조아하는데 아무도 안써줘서 내가 씀
2023-09-22
벌꿀집 막가룽 k-마카롱 어디까지 가나보자 개강 햇스니가 먹어조야해 용산 테디뵈르하우스 낮부터 얼컨하게 취해버린 미스터 테디 보노보노ppt 도 아니고 보노보노 패디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