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블챌: 뭐하고 살았게
2022-06-10
이날은 투나이트째 쓰리오프를 목전에 두고 있어서였는지 여유로워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꾸리꾸리한 날씨의 바다 보고 숙소를 찾으려 했지만 여기어때는 그냥 텅 비어있어 경주집으로 가야하나 싶은...
2020.02.07 금요일
2020-02-07
마지막을 투나이트로 장식했다 가뭄에 단비같이 내게 찾아온 귀하디 귀한 쓰리오프! 쓰옵은... 지갑은 텅텅 비어가지만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 너무 반가웠다 이렇게 좋은 마음이 드는 건 다 내가...
칠월이 이야기, 유리했다.
2023-08-15
• • • 오늘 병원밥은 외식 ㅋㅋㅋ 분식파티 한바탕 • • • 비어있는 도모짱집. 너무 놀래서... 다음날 투나이트 끝. 쉬는날이라 천천히 일어나서 간만에 코난 봤댜 재밌넹 • • • 오늘 저녁은 아빠 생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