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후 풍경 55」;;가녀린 풀잎의 꽃잎마저도, 어쩐지...
2024-08-27
어쩌다 마주친, 가녀린 풀잎의 꽃잎마저도, 어쩐지 빛을 잃어가는 느낌이다. -저녁녘에 붙여- ·■ (사진= 오후 한때 하늘 배경 ↑ ) (사진 = 저녁 11 30시 중부지방 기준, 네이버 캡처. ↑ )
정다경 풀잎사랑
2024-10-01
햇살이 풀잎에 맺힌 이슬 비칠때면 부시시 잠깨인 얼굴로 해맑은 그대 모습 보았어요 푸르른 나래를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 알았지만 햇살에 눈부신 이슬은 차라리 눈을 감고 말았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풀잎처럼 눕다 : 대관령에서 개자니골까지
2024-09-11
< 풀잎처럼 눕다: 대관령에서 개자니골 초입까지 > 2024.9.초. with J.B. 초원을 가르는 희미한 산길에서 걸음을 안내한 것은 누운 풀잎들이다. '나를 밟고 가라. 그러면 그대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