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여기가 <역문서옥>입니다.
2015-02-12
명리산 가는 길목의 아담한 객잔客棧, 역문서옥易門書屋.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그런 의미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 어떠십니까? 안데스에서 방금 도착한 콩이 있거든요. 그대는 피로도 녹일 겸 감미로운...
공망(空亡) 비워야 채운다 II
2019-04-23
오늘은 공망(空亡)에 대한 글이 담긴 역문서옥易門書屋 블로그 글을 읽으며 부산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산등성이를 넘어 고즈넉한 마을들이 보이는데 또한 너무 보기가 참 좋네요. 태백에서 지난 사흘...
인생 삶 팔자 기도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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