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제자리로 입주한 나의 책님들
2011-09-11
비뚤어 보이지만, 내방 바닥이 편평하지 않은 탓에.. 너무 뿌듯!! 조립도 나혼자.. 내힘으로 으샤!! 모두다 책장안에 넣지 못했지만, 나중에 이사가면 그때는 원목으로 된 튼튼한 책장에 모셔줄께 내 책님들! ㅋㅋㅋ
12.8 책님들.
2006-12-08
창가에 무수히 있는 책님들을 그냥 찍었을뿐;;; -_-ㅎ; 그나저나 저 많은 책은 언제 다 읽을꼬....... 할튼 이노무 컴터는 뭐 그리 바뀌는 것이 많은지....... 고전의 손맛 같은게.. 조금 아쉽긴 아쉽다..
5월21일 산행사진-1(우리 붓책님들)
2006-05-23
이벤트 맨 혜성거사님과 꼬마대장 대윤님 송소거사님, 애교만점(?) 정여지 총무, 청호님 파안대소 이미령샘, 독서삼매에 빠진 관문거사님 "올라오슈." "아, 손좀 줘봐. ㅋㅋㅋ" 오이먹기에 여념이 없는 우리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