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차 / 정지용
2025-04-24
순 돋아 파릇하고, 흙냄새 훈훈히 김도 사리다가 바깥 風雪 소리에 잠착하다. 산중에 冊曆도 없이 三冬이 하이얗다. ● 『풀꽃시인의 별들 - 나태주 애송시집』 나태주, 도서출판 지혜·계간시전문지 애지, 2018.
오우열 시집(초판본/작가서명) - 눈내리는 밤
2025-06-14
펴낸곳 / 도서출판 인동 값2,000원 이렇게 형은 개땅쇠의 본고장에서 개땅쇠로 태어나 또 그 정서를 고스란히 간직한 개땅쇠로 살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형이 그냥 개땅쇠가 아니라 시인...
<세월의 강 수묵의 뜨락에서>(도서출판 재원)
2012-01-25
<세월의 강 수묵의 뜨락에서>(도서출판 재원) -남천 송수남의 시가 있는 그림 -남천의 그림과 시를... 일부 인동의 마디마디 터진 향기 매워서 겨울도 재채기하며 한 두 걸음 물러선다 매화 꽃 그늘에 술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