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씀에세이 2406
2024-06-16
지난번에는 말 안하고 했지만, 이번에는 처음부터 작가라고 말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합평 시간에는 가급적 말을 아끼려고 했어요. 물론 모든 분들의 글은 빠짐없이 읽었습니다. 한분 한분 다른 개성이 있어서...
그런 대로 괜찮다(김상순 말하고 홍정욱 옮겨 씀/이우만 그림/이후)
2019-09-28
- 김상순 말하고 홍정욱 옮겨 씀, <살아 보니 그런 대로 괜찮다/이후> - 나는 시를 잘 모르지만 '이런 기 시가 아니믄 시가 뭐고?' 하고 싶다. 삶과 사랑이 낳은 시다. 두 사람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김상순 엄마의...
[2024 그냥 씀] 일잘인별 vs 일못인좋
2024-10-07
다시 돌아온 그냥 씀 한번 시작했으면 끝은 봐야지, 3분기도 도전 일은 잘하는데 인성이 별로인 사람 vs... 컴퓨터가 세상을 지배하고 나를 평가하는 시대가 오기 전까진 일과 인성(이라 말하고 사회생활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