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촌동] 오! 해피 투게더 :: 10년 전 착한 가격 그대로의...
2017-03-05
오! 해피 투게더 이름만 해피한 것이 아니라 가격도 맛도 해피한 곳이었다. 집에서도 가깝고 앞으로 사랑하게 될 것만 같은 곳이었다. 인상 좋은 사장님~ 다음엔 기회가 되면 사장님도 소개하고 싶네요....
해피 투게더 / 박남준
2024-09-23
아휘의 담요를 끌어안고 오열하는 보영, 그래서 그들은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해피투게더? -오 해피 투게더 나는 다시 바람 끝에 홀로 서 있네- 박남준의 시 해피투게더가 영화의 엔딩장면에 겹쳐진다. -딱 지금
해피 투게더
2010-09-21
빛이 떠나면 길이 보이지 않아 막막한 삶의 굽이굽이 결코 피할 수 없는 한밤중에 이르는가 결국 한치 저 손끝에 막다른 길을 나는 끝내 가고야 마는가 오 해피 투게더 나는 다시 바람 끝에 홀로 서 있네 글. 박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