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콘서트 마치자마자 여름휴가
2023-08-22
마지막 일정은 제주동네책방 <책자국>에서의 #설레이다_in_Jeju_황안나 박사와의 북토크 육지로 치면 서울에서 대전, 또는 강릉에서 목포쯤의 거리까지 달려와 참석해주신 순정한 가슴, 그리고 멀리 익산에서...
6인 6색, 양민숙.현택훈.전영웅 등 6인의 작가를 통한 황안나의...
2024-06-15
신청서나 여섯 곳의 책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 속살을 다룬 제주문학가들을 즐겁게 만나볼 수 있어 거는 기대가 크다. 나도 사랑도, 제주도 설레이다 in Jeju
▶책과강연 S.P.E.C. 나에게 문학은 삶에 대한 구애였다...
2024-04-15
“I dwell in possibility” 에밀리 디킨슨 시의 구절처럼 여전히 저는 가능성에 깃들어 살고 있기... 마무리하고 ‘설레이다 in’이라는 출판사를 설립했습니다. 이제 저처럼 문학 속에서 삶의 길을 찾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