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까미노2 스물여섯] 사리아 ~ 포르토마린
2023-03-02
정확히 어디에서 들리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큰 소리의 클럽 음악이 웅웅 울려 퍼졌다. 우리의 해는... 다른 소품들은 구입할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헤어밴드는 달랐다. 안 그래도 머라이어의 헤어밴드를 보고...
[리스본도보여행13] 토할때까지 먹는 토마토 밭에서...
2024-06-15
벌떼클럽 #도보여행가김도경 #까미노알베르게 #리스본알베르게후기 #까미노데리스본 #리스본가는길... 모자벗고 신발벗고 양말도 벗고 헤어밴드도 풀고 배낭을 남친이삼아 기대어 쉽니다. 오늘 걸었던 길이...
[산티아고순례길26] 후반전으로 가는길 모든날이 예쁜...
2024-05-01
1인실입니다 샤워실,화장실 남녀공용이며 4개입니다 헤어드라이기 있고 샴푸도 있어요 1회용... 먹었어요 #까미노데산티아고 #유럽여행 #스페인여행 #산티아고순례길 #산티아고도보여행 #벌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