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 주, 외식을 세번이나 하다니
2023-11-02
울산와서 진~~~~짜 오랜만에 갔다 여기 동구 찐 맛집인데 동구에 오래산애가 여길 모르다니.. 친구도 완전 만족! 고놈의 샬로우.. 요즘 평일은 무조건 헬스가는데 천국의 계단? 아니요 지옥의 계단이죠 진짜...
기말고사. 유전자 탓을 하다니!
2024-12-09
기말고사 수학을 못 본 것에 유전자 탓을 하다니! 엄마 말은 잔소리처럼 들리니 전문가 정승제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자. <정승제 선생님> 고작! 2차 함수! 3차 함수! 문제를 받아 생각하는 힘을 기르자는 건데! 그...
[이제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살아야 하다니 - 5월 마지막주]
2024-08-25
죽는 줄 알았다 어찌저찌 무사귀환 이삿날 국룰 짜장면 열심히 우버 뒤져보다가 홍콩반점을 찾아서 주문했다 아직 책상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서 캐리어에 올려놓고 먹는데 일 보시고 돌아오신 아버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