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제43장 빛은 금강석을 뚫는다...무유無有와...
2009-02-28
■ 무유無有=무위無爲...무위는 물처럼 바람처럼 어떤 모습이나 모양을 고집하지 않는다...정해진 모습이 없는 까닭에 이것저것 편을 갈라 도와주거나 해치지 않으며, 아군도 없고 적군도 없어 어디라도 들어가고...
겸재정선기념관 '이환영 - 진경산수, 무유無有를 품다'
2014-04-17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기념관(관장 이석우)은 겸재 맥 찾기 유수작가초청 전시로 2월 23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이환영-진경산수, 무유無有를 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겸재정선기념관에서는...
진경산수, 무유無有를 품다 - 이환영展 :: Painting...
2014-02-10
『 진경산수, 무유無有를 품다 - 이환영展 』 Lee Hwanyoung Solo Exhibition :: Painting ▲ 이환영, 삼각산 도선사 계곡, 한지에 수묵담채, 161x65cm, 2014 전시작가 ▶ 이환영(Lee Hwanyoung) 전시일정 ▶ 2014. 02.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