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포도호텔
2016-11-12
멋진 삼십 대 여성 세 분이 큰 카메라 들고 식당에 오셨지요. 저는 맹세코 그들을 보고자 하지... 나릿가의 쓰똬일! 실질적인 객실의 공간이 시작되는 곳. 투숙객 이외 출입이 제한됩니다. 창문은 자연 채광을...
다낭여행 에필로그
2018-01-30
나릿가의 주관적인 견해이지만, 어느 식당에서나 입에 감기던 음식입니다. 지난 11월의 다낭여행은 3개월 조금 더 지난 후 재방문 이었습니다. 그사이 변화가 있었네요. 한국인 패키지여행의 급증. 중국인...
失格者
2020-08-26
가뜩이나 세상이 요상하게 돌아가 입맛없는 시절에 자격미달 식당같으니라구. 바야흐로 자격미달인... 기분전환! 나릿가의 주장. 바다는 역시 동해! 싸비쓰 사진. 카페 쏠티캐빈 양양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