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숙소 / 한옥 녹턴 : 오~~ 너무 이쁘리한 집, 우리 오빠 센스...
2025-01-20
없는 우리의 추억 그 기억이 너무 좋았는지 ! 오빠가 한옥으로 다시 놀러가보자고 합니당 좋쥬... (입장료가 있는지 몰랐네ㅋㅋㅋ) 배고파 배고파 ✨ Come back HOME ✨ 꽉 찬 식탁 우리오빠가 해준 된장찌개...
티격태격하며 깨닫는 진정한 형제애 / 빨간 머리 우리 오빠
2025-01-01
빨간 머리 우리 오빠 패트리샤 폴라코 글, 그림 최순희 옮김 요즘 저희 둘째는 오빠 때문에 스트레스를... 우리 마을에 놀이공원이 세워지자 오빠가 말했어요. "난 너보다 핫도그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오빠가...
"누구보다 여렸던 우리 오빠" 김웅서 사망, 향년 38세..12만...
2025-02-03
이어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렸던 우리 오빠.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게 오래도록 마음속 깊이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죠 그런 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팬과 동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