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물 처방 나만의닥터 이용 후기
2024-09-14
더위가 한 풀 꺾이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가을 옷을 슬슬 꺼내야 하나 생각했던 찰나, 오늘 아침 행정안내문자에서 폭염주의보라고 하네요 ^^; 게다가 간혹 비까지 보슬보슬 내리니까 출근하는 것 마저도 꺼려질...
2024100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끝났지?
2024-10-10
2024100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끝났지? (효윤 : 생후 1912일 / 재윤 해윤 : 생후 880일) 이제 당분간 쉬는 날 없는거지?!!! <세종대왕님 고맙습니다> 지난 밤 술을 한껏 마신 나바리는 만취까지는 아니지만 취해서...
나야,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2024-10-13
얼마나 아리가또할 일인가 2주전에 휴가 갔다오고 1주전은 주3일제였고 주4일제가 마지막인 이번주... 얼마나 좋은가 흑백요리사 마지막이 공개되는 전날이 휴일이라니~ 참고로 나는 한 때 생면 파스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