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장모님 감사합니다. 천안보신전골 누렁쇠가든
2016-07-25
여기 누렁쇠 가든을 간날 기준으로 1주일 전부터 장모님께서 맛있는 보신음식점 있다고 가자고 하셨는데.. 일이 너무 바뿌다 보니 계속 시간을 못내었습니다. 그러다 이날 장인어른께서 전화를 주셨는데.....
천안맛집 누렁쇠가든
2015-09-11
있는 누렁쇠가든 신랑은 영양탕,저는 삼계탕 삼계탕에 죽이 맛있어서 고기는 항상 남아요 ㅠㅠ 저는 삼계닭 반마리가 딱 좋은데 아까워요 ㅠㅠ 여긴 겉절이가 진짜 맛있네요~ 매콤하면서 약간 짠데 삼계탕에...
서늘한 정신/ 정군칠
2025-08-09
때 누렁쇠 쇠울음으로 회오리도 쳤을 터 그대 지나는 풀밭 풀자락들은 흔들려 불꽃으로 일고 그 불길이... 바닷가든 숲이든 도서관이든 피신을 떠나든가 .. - 그 중에 나는 어느쪽인가. '비 갈기는 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