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자리 오래 헤맨 마음이 머무는 곳 : 한지민 류예지 작가...
2024-12-18
“다시 돌아가지 않으려고 영영 떠나온 곳. 점점 멀어지려고 서서히 지워버린 곳.” 이제는 그곳에... 오래 헤맨 마음이 머무는 곳. 맞춤한 ‘책의 자리’이다. 나의 오랜 마음을 당신이 꼭 읽어준다면 좋겠다....
마음이 머무는 곳, 강상면 '책보고가게'
2024-04-15
마음이 머무는 곳 [책보고가게]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지듯 애정하는 서점. “책보고가게”가 확장...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찾아가 봅니다. 역시, 공간이 훨씬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따스함을 고스란히 챙겨서...
【내 마음이 머무는 곳】 20230806(일). ‘1박 2일의 차박...
2023-08-06
【내 마음이 머무는 곳】 20230806(일). ‘1박 2일의 차박(車泊) 후기(後記)’ 7월의 길고 지긋지긋한 처마... 놓은 곳, 가까이에 기를 써가며 차를 세운다. 옛날 내 방식(方式) 그대로다. 부모 마음은 이런 현장(現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