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펜의 나홀로 여정 :: 안동 예끼마을-예술의 끼가 흐르는 마을
2024-08-14
따라서 지금도 예안교회, 예안이발관, 농협 예안지점 등 마을 내 여러 가게 이름에서 예안과 더불어 옛 지명인 선성이란 단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주단지가 조성된 서부리는 젊은이들이 하나 둘 떠나...
회고록 8 - 이발관 개업과 사회활동 (이선재)
2021-10-19
이발관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된 덕에 '이선재'하면 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나는 농협이사, 대마국민학교 육성회장, 면새마을지도자협회 회장, 군 바르게살기운동 임원, 대마면...
3박4일 안동여행 2일차 - 예(藝)끼 마을 & 선성현문화단지
2024-04-20
그런탓에 지금도 예안교회, 예안이발관, 농협 예안지점 등 마을 안 여러 가게 이름에서 예안과 더불어 옛 지명인 선성이란 단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