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원래 백수가 제일 바쁜거랬어. 고양이와 요가하기.
2024-08-06
불안감과 우울감은 아직 여전하지만 숨 쉬는 법을 배우니 물 속에 살다가 수면위로 고개를 든... 1등은 장가를 가지 않았고 2등은 나인데 백수 3등은 mz 청년인데!!! 4등이 시집간다 그래서 모였다. 8명중 목소리 큰...
안동시 '호식이 두마리치킨(안동송현점)'|달콤한여행 맛집탐방...
2023-09-21
(한식) '백수장가든' 안동시 임하면 (한식) '신동해반점' 안동시 일직면 (호프/통닭) '중앙식당' 안동시 일직면 (한식) '샘터까페' 안동시 (까페) '대복통닭' 안동시 일직면 (통닭(치킨)) '한판뒷고기' 안동시...
2025 설 명절 이야기 4탄, 고향에 이런 눈 폭탄은 처음이었다.
2025-02-06
눈이 이번처럼 많이 온 건 처음 보는 듯- 아침을 먹고 장갑 끼고, 운동화 신고, 엄마 밭일용 모자를 빌려... ㅋㅋ (5년 차 백수에게 차 유지비는 너무 부담스럽다) 운전대를 잡았으니 신나는 노래도 키고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