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랑다실을 다녀와서
2020-07-19
차를 마셨지만 차 사진은 없고 준비해준 애프터눈티와 전체적인 사진 몇장만 찍어왔네요 아직은 청운보이차로 나오고 있지만 곧 소랑다실로 바뀔거에요 시간이 되시면 찾아가 보세요 반가워해 줄거예요^^
[제주도음식편]유리네,자매국수,청운회관,꽃돼지연탄구이...
2015-08-25
맛이 나쁘진 않았으나 다음에 나오는 청운회관 전복뚝배기가 더 맛났음. [자매국수] 제주도가 친정인... 저때매 갔다니 맛없었다고 불평댓글 다실 분은 아예 가지말아주세요~! 협찬은 받아본적도 없지만 절대...
다실과 매화
2009-03-13
못하다가 의식만 겨우 돌아와 손가락만 꼼지락거렸던 이야기, 청운은 칼럼 잘못 썼다가 욕 얻어먹었던 이야기를 하였다. 보름달 아래의 다실에서 매화 향을 맡으며 나누었던 다담(茶談)이었다. 출처 : 조용헌 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