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5월] 사진을 많이 찍었군하..? 1탄
2024-05-31
오늘도 왔구요 저 멀리 엄마가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가 진짜 최고다. 바람 솔솔 + 그늘 최고의 조합 꼭 여기서 도장 찍는 울 엄마♥ 운동 끝.. 너무 힘들지만 주꾸미 먹을 생각에 신남 사실 북한강 주꾸미 말곤...
제22대 쿠키런 선거 D-1
2024-04-09
파김치랑 같이 옴뇸뇸 엄마 서울 오는 날 예쁜 슬리퍼 꺼내드리기~.~ 울 엄마는 늘 서울에 올 때... 이케아 기흥점! 늘 광명점만 갔었는데 이번 기회에 기흥점에 처음 가봄 광명점이랑 크기 차이 이런 건 잘...
10월 4주차 주간일기(24.- 31.) "임신 14주 수원 화성 행궁...
2022-12-04
뒤라 엄마표 반찬으로 든든했던 날 울 엄마 고추무침 맛있엉 매일 먹고 싶은데, 금방 없어질 것... 문득 엄마표 고추김치가 먹고 싶어서 일어나 영화 정직한 후보 보면서 냠냠 슈룹까지 보고 3시쯤 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