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골 한바퀴一 중저마을에서 강진 만과 청자다리 가는 길
2024-04-21
출렁거리는 다리가 있다고 하던, 강진 가우도의 동편 건너 마을에 내렸다. < 당목 행 시외버스 뒤태... < 구리시 술막사거리 > 낯선 단어인 봉놋방은 주막 (술막, 숫막) 내 길 객들이 어울려 자는 객실이었다. 다산이...
[용인세무사] 용인터미널의 새로운 단장! 그리고 도야지껍데지
2024-09-11
옛날부터 한양에 과거시험을 보러가거나 다른일로 올라가게 되면 꼭 이 곳 용인을 거쳐야 되는데 술막다리가 주막들이 많이 있던 자리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서울로 가는 길의 지역적 요지인 것 같다는...
[아! 대한민국-127] 삼강주막
2017-03-13
이덕무(1741~1793)에 의하면, 술(酒)과 숯의 발음이 비슷하여 술막이 숯막(炭幕)으로도 불렸다고 한다.... 1960년대까지 삼강나루터와 주막은 사람들로 붐볐다고 하지만 1970년대 들어 다리가 놓여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