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규홍의 큰 나무 이야기]너럭바위와 한 몸 되어 살아온 1100년
2024-11-07
[고규홍의 큰 나무 이야기]너럭바위와 한 몸 되어 살아온 1100년 입력2024.11.04. 오후 9:17 | 고규홍 나무... 이 정도 규모라면 비슷한 기후에서 자라는 여느 느티나무와 견주었을 때 1000년 넘은 나무로 보기에...
허리 휜 자작나무숲의 아우성 :: 구암카페
2024-11-06
앞에 살펴 본 자작나무 숲 두 곳 모두 2008년 이전에 벌목한 뒤 자작나무를 심었다. 앞의 현장은 허리가... 자작나무를 심었다. 현장 2 이곳은 충북 제천의 2021년 여름 산사태 현장이다. 큰 나무들을 벌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