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세계를 구할까
2024-03-16
작년 정월대보름 아침 나와 남편, 네 살배기 딸은 마을회관에 앉아 있었다. 우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동네’, ‘마을’ 같은 낱말들의 질감을 점차 실감케 한 것만은 인정해야겠다. 언젠가 ‘우리 마을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나비뜨란의 가슴 따뜻한 시간들
2011-03-11
오늘 군에서 우리 마을에 자원봉사자들이 나오셨습니다. 이렇게 우리 할머니들 머리도 예쁘게 손질해 주셨습니다. 댕기머리방 사장님, 개성시대 사장님 고생하셨구요, 넘 감사합니다. 이렇게 전기도 고쳐주시고...
2023년 2월 / 월간옥이네
2023-02-09
[단짝친구] “우리가 닮았다고요? 아니거든요!” | 전유나·김진호 어린이 문화X역사 -[풍경소리] 봄을 기다리는 마음 -[우리마을] 눈물로 만든 고래, 희망을 주는 고래가 되다 | 고래 마을 이원면 장찬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