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동면소개골 13가구 반상회
2016-01-25
상자속에 감자싹은 꽃핀듯 하였으며 배추잎부침개 꼬순내로 조그마한 산골동네사람들 모이소 모이소한다만@오가는 의견들속에서 진행으로 이여지고 반상회을 마무리짖고. 이내~잔치집 분위기 풍경은...
2월의 어느 날들
2026-03-03
오늘은~ 호떡이 나와요 안에 꿀이 뚝뚝 떨어졌어요 매주 금요일 반상회 행복하고 소중해 너희 없는... 꼬순내가 철철 넘쳐 흘러서 울 애기 씻었어요 배달 시켜서 먹으려다가 꼬막비빔밥에 소고기무국 주말에 미리...
May. 재정비의 달. 그리고 미라클모닝
2022-06-01
깁스 풀고 나서 꼬순내 엄청나는데 자꾸 내 코에 갖다대는 귀여운 남편 둔 사람.. 나야 나 엄마 집 가서... 오하우스 반상회 모임에서 멤버님이 말해준 좋은 말 중 하나. 그래서 꼽아본 5월의 행복 모먼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