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셔 아스라한 서쪽 하늘 해가 진다 뉘엇 뉘엇
2022-11-24
서해 바다 섬들 사이 넘실 넘실 물이 들어온다 눈이 부셔 아스라한 서쪽 하늘 해가 진다 뉘엇 뉘엇 - 크르타 - 외포항 낙조. 중에서
[목포 혼자여행] 2일차 - 뉘엇뉘엇
2023-05-01
어제 만난 게스트 분들과, 새벽 4시까지 놀아버렸다. 당연히 과음하였다. 이녀석은 호스트분의 다른 강아지, 귀리이다. 얌전하고 착하다. 오늘도 날씨가 좋다. 올해 최고의 날씨 ! 다같이 해장을 위해 '조선쫄복탕...
2014. 7. 10. pm8:00 해가 뉘엇뉘엇...
2014-07-10
pm 8:00 해가 뉘엇뉘엇.. 감히 운이 좋았다고 말하려 합니다. 창밖을 보니 왠지 뛰쳐나가고픈.. 옥상으로 올라가봤습니다.. 계양산의 골에는 붉게 타는 하늘이 있었고 발아래는 바쁜 사람들의 일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