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혹한에 크는 것들 - (08.1.2)
2008-01-04
山村에 눈이오니 (申欽 :1566~1628) 山村에 눈이오니 돌길이 뭇쳐셰라 柴扉를 여지마라 날 차즈리 뉘 이스리 밤듕만 一片明月이 긔 벗인가 하노라 겨우살이 열매 (08.1.2) 혹한은 깊어가지만 그래도 철 만난 이...
눈이침침할때 종근당 눈영양제 차즈기 눈건강 프로젝트 365
2024-11-23
이렇게 개별포장된 차즈리 눈영양제는 산소와 열로부터 산화 및 오염 예방에도 좋고 휴대성도 좋아 가방에 쏙~ 가볍게 챙길 수 있답니다. 지금 거의 2주째 챙겨 먹고 있는데 확실히 눈 피로도가 개선된...
[석주당] 풍류시 상촌신흠(1566~1628)
2017-12-28
산촌에 눈이 오니 돌기이 무쳐셰라 시비(柴扉)를 여지마라 날 차즈리 뉘 이시리 밤중만 일편명월(一片明月)이 긔 벗인가 하노라. (방옹시여) 30수 중 첫 번째 작품이다. 작품마다에 방옹 자신의 한역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