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수원교구 동백성루카병원/ 이 세상 끝에 머물렀던 순간들
2023-06-05
에버라인 동백역 3번출구에서 315m 성당 바로 뒤가 아빠가 입원하신 동백성루카병원 신앙심을 바탕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성당과 연계된 호스피스 병원이라 그런가 성스럽고 고즈넉한 성당은 일주일 새...
아버지 동백성루카병원에서 하늘나라로
2022-12-23
영성체를 못하시는 환자를 위해 수녀님이 영성체해주시러 병실에 오시더라구요 동백성루카병원은 암환자만 입원가능해요.저희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연결해주셨어요. 로비엔 카페도 있고 테이블도 있어서...
2022년 12월 아빠와 영원한 이별 - 동백 성루카 호스피스병원
2023-03-31
2022년 겨울 우리 아빠가 마지막 생을 마감한 #동백성루카병원 아빠의 마지막을 기억하고 싶어... 그러다 상태가 안좋아졌는데 응급실은 - 그 전에 응급실에서 고생을 너무하셔서 - 안가신다해서 성루카병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