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의 해탈, 그리고 보리수나무..1탄.
2022-10-01
저녁에 돌아오는 마차의 건초 위에는 낫으로 대충 잘라 얹은 머루 송이 덩어리며, 보리수 가지, 유름 덩굴등이 얹어져 오곤 했고, 당시엔 간식 거리가 없던 우리들에겐 이것은 아주 달콤한 간식이 되곤 했다....
[클래식음악#24] 슈베르트 연가곡 '겨울 나그네' 중 <보리수>
2023-12-19
Der Leiermann (거리의 악사) 이 중에서 많이 알려진 곡은 <밤 인사>, <보리수>, <봄날의 꿈>, <우편 마차>, <까마귀>, <이정표>, <거리의 악사> 등인데, 다섯번째 곡인 <보리수(Der Lindenbaum)>가...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 보리수, 홍수(넘쳐흐르는 눈물), 전곡
2014-12-17
보리수 6. 홍수(넘쳐흐르는 눈물) 7. 냇가에서 8. 회상 9. 도깨비불 10. 휴식 11. 봄날의 꿈 12. 고독 13. 우편마차 14. 백발 15. 까마귀 16. 마지막 희망 17. 마을에서 18. 폭풍의 아침 19. 환상 20. 이정표 21. 숙소 22.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