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2024-09-23
짱문구는 사라졌지만 이곳은 그대로라서 좋았다 수갑으로 나도 차에서 체포당했다ㅎ.ㅎ 몬나니네도! 조카들 주려고 구워온 마들렌이랑 휘낭시에 그리고 마무리는 집에서 보는 ‘해어화’ 이번 주도 나를 많이...
최근 킴보의 일상
2013-08-27
가면 짱문군 짱문구에서 뽑기 이건 거의 도박수준 눈밑에 다크 생기게 몰두하는 아드님 하이킥에서 뽑기이 다크생기던 그 아이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경주가던길 저 야구 방망이 들고 버스까지 탔다 그러다...
오랜만에 일상 털이: 핸드폰 사진 정리
2014-07-15
아들은 짱문구갈돈을 모았다 ㅎㅎㅎ 짱문구에서 뽑기 시험기간 바쁜 누나 특별히 시간내서~~ 이게 바로 아들이 요즘 애정하는 슬러시컵 어떤색을 살지 고민중 결국 파랑이로 2만원이되는 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