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6월 네 번째, 일에 치여도 나는 안울어
2024-06-30
가져온 날 내가 휴가였는데 텔레로 세상 아쉬워하면서 냉동실에 보관해뒀다가 렌지에 데워주셨다 나만... 이 날 입맛이 더 없었다 여기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집이라 시킨건데 거의 이때는 우겨넣듯이 먹음...
안 울리고 아기 옷 갈아입히는 방법 나만의 꿀팁 공유
2024-09-02
안 울리고 아기 옷 갈아입히는 방법 헤이니가 결국 일어나버렸어요. 다음 맘마 타임 때 먹이고 재워야겠다 싶어서... 잠옷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혔습니다. 2개월 정도 키우다보니 체득한 나만의 꿀팁 일명 안...
나는 솔로 그후, 6영수 술깨 기억 안나, 18영호에 까인 인기녀...
2024-06-14
6영수가 아침에 깨어났는데 첫 마디가 "필름이 끊겨 전혀 생각이 안 난다"라고 말한다. 내 그럴 줄 알았지~!! 유일한 돌파구였을까? 술 진탕 먹고 깽판 치고 다음 날 일어나 기억이 없다고? 츠암~!!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