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플래닛 주 (Planet Zoo): #7 배가 고픈 손님들 - 손님...
2024-08-07
오늘도 평화로운....줄 알았던 동물원. 손님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손님1: 어떻게 동물원에 매점이... 그렇다면 연재 끝이냐? 그건 아니다! 아직 설명할게 조금 더 남았다.. ㅎㅎ 연재가 계속되면서 동물원...
이번 주 나를 채워 준 채소들, 이번 주 연재 글 <버섯이라는 기적>
2024-04-21
(그러나 지금 주간 일기를 쓰면서 보니 주 후반으로 갈수록 지키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음) 봄에 피는... 3주마다 연재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로 벌써 여섯 번째의 글이 올라갔더라고요. 이번 글의 주제는...
주 2회 꾸준히 연재하는 작가 되기의 어려움과 즐거움
2023-11-11
구독자가 천 명이 넘었던 적도 있고, 그중 절반이 다음 작품으로 고스란히 따라와 준 일도 있다. 플랫폼 메인에도 두어 번 걸려봤고, 동시 연재 중이던 작품 중에서는 댓글 수가 기이할 정도로 많아서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