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갤러리현대 무료전시 김창열 회고전 영롱함을 넘어서
2024-05-22
The water drops hold no meaning. Yet in their meaninglessness, I unearthed a revelation. A mundane object, soon to vanish into... 1972년 살롱 드 메(Salon de Mai)에 출품한 첫 물방울 작품 이후로, 김 화백은 50년간 물방울이라는 한...
WEIRD STONE 이상한 돌 - 장종완展 :: Various (2012....
2012-08-11
06 PM 6:00 관람시간 ▶ Open 10:00 ~ Close 19:00 ∽ ∥ ∽ 살롱 드 에이치(salon de H) 서울시... 17 :: 텔레비전12 갤러리 ▶ DOUBLE MEANING :: 2010.09.17~10.04 :: 송은갤러리 ▶ Mega Stuff...
나는 네 소리를 듣는다 I hear your voice - 장종완展...
2015-01-09
돌’, 살롱드 에이치, 서울 2011 ‘S.O.S’, 텔레비전12, 서울 단체전 2014 ‘vision and beyond’... ‘Double meaning’, 송은갤러리, 서울 2010 ‘Mega stuff’, Salon de H, 서울 2009 ‘동방의 요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