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해물칼국수, 해물녹두전 밀향기 & cafe 어느날,오후
2022-10-17
2주 연속 월요일이 빨간날이었던 날 빨리 퇴근한 엄마, 남편과 함께 영광으로 밥 먹으러 다녀왔다!... 카페 어느날, 오후 주차할 공간도 따로 마련이 되어 있었다 3층건물에 테라스까지 있다고 해서 갔는데 바람...
어느 날 오후 두시의 만남이다
2023-11-01
오후 두 시, 차 한잔하기로 저번 주에 약속을 한 날이다. 하루라는 시간이 사람과의 관계속에... 어느 날 오후 두 시의 만남이다. 세 사람의 인생화를 상상해 보는 날이었다. 모습은 달라도 선한 마음으로 이...
한 해가 저무는 어느 날 오후 - 수원 화성(서장대)에서
2022-12-27
한 해가 저무는 어느 날 오후 - 수원 화성(서장대)에서 365일. 그 숱한 시간들이 어찌 찻잔 속의 물처럼... 한 해가 저무는 어느 날 화성 성벽을 걸으며 지난 시간을,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들을 생각해 본다. 그래,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