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구울래, 메밀방앗간, 브리꼴라주, 몽유도, 초원편의점...
2024-03-24
그렇게 쟈뎅에서 음료 한 잔 마시며 대기하다가 저녁을 먹으러 구울래로 고고! 먹을래 왜 내 사진이... 전주 최애 순대국밥집인 유성식당에 해장하러 감. 오랜만이다 너도,,, 로키와 순대국 하나씩을 시키고...
상하이 라이프 1월 2주차 - 미스터 옹 먹고 사는 이야기
2025-01-14
고기 구울래? 삼계탕 먹을래 했더니 삼계탕을 먹겠다고... #삼계탕 #参鸡汤 #지오삼계탕 또 생각나 찾은... 한인타운에서 이렇게 식당 사장님이랑 알고 지내면 좋은게 많더라구요. 처음 와서 몇해동안 왜 그리...
축산인 소주인
2024-05-13
범채린 그만 좀 보자 안동의 어느 식당 이름 비밀 취향 개 저격 당함 낭치~ 코막혀서 술 맛도 안나고... 탕수육이 최고였다 구울래 먹을래 옮기고 처음 갔다 너무 맛있다.. 행복하다 금주 선언한 날 5/7 갱모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