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두 되와 돈 49만 원 (어머니의 마음)
2021-10-03
울 어매는 "그래 장하다. 내 새끼야,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그리 좋아하더니, 아들들 대학 졸업 다... 밀가루로 칼국수나 수제비와 수수 조밥이나 시커먼 보리밥 등 잡곡밥을 먹으면서 자라온 나는, '돈돈돈...'에...
나의 일생 1: 영주 무섬마을 알방석댁 이야기...
2022-09-15
어머니의 손 재봉틀: Mother's Hand Sewing Machine: 어머니는 이 재봉틀로 우리 7남매 교육을 시키고 논, 밭... 보리갈아 보리밥을 통밀갈아 칼국수를 메밀갈아 묵을쑤고 꿀밥주어 묵밥하고 참깨복아 참기름을...
2022년 1월 24일 오후 2시 2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22-01-24
멸치칼국수로 오늘 점심 어떤가 깔끔따끈한 국물에 갈비 네 쪽 퐁당 발그레 익은 깍두기가 와야 갈비탕 보리밥에 쌀 한 줌 살살펴 하부지 아부지 내밥 뜨고 휘휘저어 남은 식구들 배채우던 어매의 밥주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