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여기 있을게
2023-12-02
하,,,,,, 집 가고 싶어요 4시에 가서 9시에 끝난,,,,,,, 1년 치 미용실 다 갔어. 완성 검정 옷 입어서 티가 안... 회원님 외롭지 않게 우리 함께 해요 오랜만에 딴새경. 와 오랜만에 백스퀏,,,,,,,, 저 이러고 나서 일주일...
평범한 하루, 2016년 1월 5일 돌아보기
2016-01-06
새경을 받는 날이었다. 이것보다 더 가치 있었는지 없었는지 평가는 모르겠지만 주는 데로 받는다. 단정한 모습을 위해 이발을 했다. 머리 컷 하는 비용이 제법 비싸고 왜 그렇게 불편하게 하는지 미용실 찾기가...
양귀자 연작소설 '원미동 사람들'(마지막 땅)
2023-08-25
아버지는 새경을 모아 몇 평의 논을 마련하고 숨졌다. 땅에 대한 욕심으로 흙만 파다가 죽은 농군이기도... 시청으로 가는 번듯한 도로 옆으로 사진관, 전파상, 미용실, 인삼 찻집, 치킨 센터들이 즐비한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