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이야기 #2 논노간다 룰루
2016-10-11
점심먹고 미용실 가서 머리를 잘랐다. 씨컬매직도 하고 ㅋㅋㅋㅋ 꿀곰도 머리자르고, 꿀신랑도 자르고... 우리아들 D+400 우리끼리 미니케이크에 초불고 자고 일어나 논노감 태어난지 400일 된 아기 인천공항 가는...
월차다 !! 논노가자 !!!
2017-03-16
17/03/14 날씨가 많이 포근해진 이때 월차냈다 논노가자 얘들아 !!! 사실 근 4주간 주말마다 거의 서울로... 오늘은 대구의 애견동반가능 카페 ~ 조만간 애견 셀프목욕과 미용실과 호텔도 같이 하실 계획이시라고...
1512 논노 _ 2/아라시 : 아이바마사키 + 사쿠라이쇼
2016-01-15
1512 논노 아이바마사키 x 사쿠라이쇼 Vol.95 「헤어살롱의 아라시」 몸을 기대고 눈을 감눈다. 리프레시... 내가 이발소에서 미용실로 전향한건,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가 데려갔었는데, 머리결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