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차박 노지 캠핑 2일차, 주전몽돌해변의 일출 그리고...
2022-10-05
"언니야~ 빨리 일어나 봐" 일어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주야가 차 문을 두드렸다. 밖으로 나오니 막... 구경하다가 주야네는 친척 예식장에 가고 우리는 울산에 사는 친구 만나러~ 차박을 하는 우리가 차를...
트리안 & 천량금
2022-07-29
언젠가 밀양 주야네 거실 화분에 핀 트리안꽃을 보고.. 트리안에도 꽃이 핀다는 걸 처음 깨달았다.... 주방 식탁에 앉아 블로그를 하다가 문득 베란다창으로 고개 돌리면 기분이 산뜻해진다. 초록 잎새들은...
[7월] 여유가 있는 듯 없는 듯 했던 한 주
2022-07-24
어쩐지 거대하진 원꼬순 여전히 사랑스러워 ♡ ♥ ღ ෆ⃛ ♡̷̷ ൱ ෆ ꯁ ဣ ღ ო ᦂ ᨻ ᰔ ꢭ ♡ͦ ♡⃝ ♡⃛ ఇ ෆ 19일 ~점심먹으러 주야네 식탁 방문~ 요즘 저녁에 갑자기 기분이 쳐져서 예전에 봤던 해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