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 주 엄마의 밥상 (2024/12) 폰타나 스파게티, 엄마...
2024-12-22
월요일 밥상 크리스마스를 한 주 앞둔 12월 셋째 주 엄마의 밥상, 월요일 아침은 오징어찌개, 무채 나물, 연근조림, 풀치 볶음. 엄마는 장을 보러 가면 꼭 무를 보는데, 무는 사 오는 대로 깍두기를 많이 하셨다....
중화요리붐붐 / 엄마의 밥상 / 은미 횟집 / 태성 회 대게)
2024-08-20
더 더워지기 전에 동네 한바퀴 아빠는 이 더운데 왜 나가서 걸어야 하냐며 뭐라고 했지만 (그거슨 아침 일찍 문 여는 식당을 못 찾았기 때문...) 내가 찾은 바로는 엄마의 밥상이 유일하게 아침 8시 30분에 문 여는...
엄마의 밥상
2024-08-23
된장찌개가 엄마의 밥상에 등장하곤 했다. 아이 입맛이라 그랬는지 그때에는 엄마의 그 여름 밥상이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맛있었는지 정말 몰랐었다. 그저, 어쩌다 한 번 있었던 소시지나 멸치 볶음, 달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