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밥 김치찌개를 삼천 원에 판매하는 따뜻한 밥상 남천동 상륙
2024-01-25
2017년 12월 성북구 정릉동에 이문수 신부가 청년 밥상 문간이라는 밥집의 문을 열었고, 소식을 듣고 4개월 뒤에 미국에서 최운형 목사가 이 신부를 찾아와 뜻을 전하며, 따뜻한 밥상의 전신인 두 번째 청년밥상문...
밥 무한리필이 3,000원? 의정부 「따뜻한 밥상」 소개
2024-06-03
예전에는 '청년 밥상 문간' 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였으나 청년만 올 수 있는 곳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 '따뜻한 밥상'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따뜻한 밥상의 특성 상...
[방이동밥집] 따뜻한밥상 돈쭐내러 왔습니다, 평양만두한상
2024-07-22
정성처럼 따뜻한 밥상 차가운 음식인데 속 불편함 없이 포만감 가득한 한상 나이 성별 불문하고 호불호 없는 송파 밥집 콩국수 10,000원 국산콩으로 매일 아침 직접 갈아낸 진한 콩물과 쫄깃함의 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