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우린 어디서든 서롤 알아볼 수 있어
2023-02-17
나..너무 일상글과 블로그에 소홀했던거지 요즘 쇼츠에 알고리즘 탄 아이즈원의 피에스타 가사와 함께 얼렁뚱땅 일상글 시작합니다 클스마스...였군요 름짱과 쇼핑몰 나들이 채채와 광장시장가서 육회를 먹었다...
서롤 향해 엇박자로 춤추고 있는 사이
2024-07-28
오랜만에 본죽 알바에 왔어요 근데 이제 정책이 많이 바뀌어가지고 4시간밖에 안한답니다 얏호 매일 9시간씩 회사에 갇혀있는 입장에서 4시간은 그냥 뭐 눈 감고도 하죠 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계속...
우리 참 잘해왔다고 서롤 다독여줄 거야
2023-05-30
너와 내가 그보다 더 나이가 들면 우리 참 잘해왔다고 서롤 다독여줄 거야 지금처럼 지금처럼 - 너와 내가, I'll 작년 이맘때쯤 알게됐던 노래였는데 들을 때마다 서로한테 나이 들어서도 저렇게 따스한 말 건네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