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 드디어 찾았다, 우리 꾸꾸를 위한 고양이 호텔!
2023-11-05
이제 슬슬 정리하고 갈 때가 되니 갑자기 캐리어 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 꾸꾸 ㅠ.ㅠ 우리가 가려는 걸 아는 걸까... 힝 꾸꾸야 조금만 기다려! 금방 다시 올 테니까!!!! 눈 꿈뻑꿈뻑 거리는 거 봐... 우리 미묘...
[생후 58일] 꾸꾸는 뭐하고 놀까
2024-04-17
꾸꾸야, 잠 잘 잤어?? 기분이 좋아보이네. 우리 꾸꾸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잘 놀고 아주 최고야 최고! 모범 아가네~ 응아해서 기분이 좋아?? 속이 편안하지~ 이런 류의 대화 ㅋㅋㅋㅋㅋ 그러다보면...
2022.07 - 20개월 꾸꾸 일 년 만에 한국 일상
2022-09-02
요건 꾸꾸거 서비스~~~~ 아가는 초밥 못 먹을 것 같아서인지 계란 초밥 주셨다. 친구랑 또 신나서 꾸꾸야 연어초밥 먹을 수 있다고~?? 이럼서 둘이 소곤소곤 장난침. 둘 다 못 말려 참치 추가요~ 헐~~~~~~~~~~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