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기행! 아, 아 그리운 영암, 강진, 해남 / 도이 김재권...
2010-09-13
월출산장, 밤새 마른번개는 지쳤는가 싶은데 내 몸엔 아직도 비가 내린 채 새벽이 오는 소리를 듣는다.... 코스모스 장식이 그리울 커피숍 '모란이 피기까지는'에서 꿈꾸듯 헤즐넛향에 젖어본다. 사랑하는가?...
257. 남도 스케치 / 도이 김재권
2011-01-04
영암 동구림리 왕인박사 유적지를 둘러보고 월출산장에서의 하룻밤을. 토종닭 가슴살 육회로 만찬.... 코스모스 장식이 그리울 커피숍 '모란이 피기까지는'에서 도란도란 헤이즐넛 향을 음미하던 시간. 강진만...
詩가 있는 기행 수필 / 남도기행! 아, 아, 그리운 영암, 강진...
2019-12-18
월출산장, 밤새 마른번개는 지쳤는가 싶은데 내 몸엔 아직도 비가 내린 채 새벽이 오는 소리를 듣는다.... 코스모스 장식이 그리울 커피숍 '모란이 피기까지는'에서 꿈꾸듯 헤이즐넛 향에 젖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