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 5월 ] 92세 울엄마랑 뭘 먹지
2024-05-14
구석구석 엄마 먹거리가 가득 ~~~ 울엄마 밥은 먹기 싫고 , 만두 두개로 저녁을 ~~~ 수박 이랑 두유등 먹어도 몸무게는 똑같아 ~~~ 울엄마 아직은 기운이 없어셔 ~~~ 몸무게 늘리기 너무 힘든다 ~~~ 점심에...
벨르넥시술 받으신 울 엄마, 목주름필러 후기 및 가격!
2024-01-20
디자인 한 이후에 통증완화 연고를 바르시고 20~30분 대기한 울 엄마. 지루하신지 한 숨 주무시겠다고 했다. 엄마 시술 받으시는 동안 대기실에서 팜플렛 등을 보니 여기 클리닉은 특수부위필러 시술 경험만...
신부동해장국 든든한 한 그릇 울엄마해장국
2024-08-16
갑자기 뜨끈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급하게 신부동해장국을 찾았는데 다들 울엄마해장국 천안 신부점을... 갔다가 엄마 생각나서 울었다는 말이 있던데 그게 내 얘기가 될 줄은 몰랐죠... 기다리고 기다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