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문 하다가 손을 데었잖아요!!!
2024-07-30
어제는 월요일이었다. 목회자에게 월요일은 그래도 한숨 돌릴수 있는 날~ 지난 금, 토 두교회에서 어린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마음은 충만하나, 나름 몸이 안좋았던 나는, 어제는 꼭 쉬고 싶었다. 그런데...
우리 자녀들을 주님 손에 의탁합니다.
2024-11-25
아바 아버지 하나님 걸음마를 배우는 어린아이처럼, 세상 속에서 비틀거리는 연약한 죄인이 오늘도 이렇게 아버지 앞에 몸과 마음을 엎드립니다. 손잡아 주소서. 사랑으로 안아 주소서. “너는 할 수 있다”...
창원 성원주상가 지하 맛집 부부손칼국수 후기
2024-08-11
성원주상가에서 볼일 보고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주상가 지하에서 먹자고 해서 부부 손칼국수에 갔어요! 주상가 지하 1층에는 오픈식으로 음식점이 많은데 많은 식당들 중에서 어디서 먹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