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가 빨래터
2006-01-11
예전에는 우물가나 빨래터에 모여 앉아 못 먹이고, 못 가르치는 울분을 빨래 헹구듯 훌훌 풀었고 미운시어머니, 시누이에 대한 감정 펑펑 빨래 방망이로 두들겨가며 치열하게 살았는데 요새 주부들은 너무...
미용실은 우물가이며 빨래터이다!!!
2024-06-12
미용실에 갔다. 십몇 년 만에 기분전환으로 매직 앤 파마를 했다. 왠지 마음에 드는 집이다. 아이 등굣길에 간판이 눈에 띄고 돌아오는 길에 손님들 들어가는 것 보며 얘들에게 추천하여 머리를 다듬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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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추억 #이필원 #추억의_우물가_빨래터 #소남 #새뜰마을 #소주동 (2024년 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