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맘 나 주면 안 잡아먹지
2024-05-05
개뚱뚱부은 눈과 추워서 덮은 담요... 수상하게 여기서 잘 수가 없네요 수업 끝나고 다이소 갓는데... 구름이 신기방기해서 찍음 동아리 회의 처음 와봤음,,, 근데,,, 저는 말을 안하고 듣는 회의라서 뭐,,, 네네...
5월
2024-06-26
빠짐 신기한 게 작년에 볼링 쳤을 때도 5월 5일 어린이날이었어 볼링 내기는 졌지만 노래방 내기는... 정문 씨유가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ㅎㅎ 키킼 하늘보리 1+1 이걸 어케 참냐구~~ 정문 씨유엔...
12月의 기적 (2) ⋆*•。⋆
2023-12-31
맛집 인정 연세우유빵에서 오레오 맛을 출시했다는 소문을 들은 나 사실 전날 씨유를 방문했었는데... 내 최애 닭찌 아임닭-뿌링클맛 닭찌 느즈막히 3시 출근하는 나는야 간땡이 부은 막내,,,뀨 잠깐 나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