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 이육사
2023-09-17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시라고 생각했지만 소설을 읽고... 2012 그 남자 264 / 고은주 / 문학세계사 / 2019 한 권에 담은 264작은문학관 / 박현수 / 도서출판 울력 / 2016
'올바름'에 대해 논한다는 것_국가(플라톤/천병희 역/도서출판 숲)
2021-01-21
그래도 다행인 것은 야속하리만치 하이얀 블로그 창을 보다가, 그 새하얌에 질려 뭐라도 적어 검은색 흔적을 남기다보면 뭐가 써지기는 한다. 그것의 논리성이나 일관성 같은건 보장할 수 없지만, 일단 써내고...
허형만, <뒷모습을 찾아서>
2023-08-05
따라와 하이얀 눈발로 내려앉는 걸 본다 참 황홀한 광경에 눈시울이 젖는다 누가 나의 뒷모습에서... 자리에 앉아 생각하곤 한다 - 시집 《그늘》 (시월, 2012) 그늘 저자 허형만 출판 도서출판 시월 발매 2012.02.25.